강영석 상주시장이 경북도 보건시책사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시 산하 보건소 직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강영석 상주시장이 경북도 보건시책사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시 산하 보건소 직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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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상주시는 시 산하 보건소가 지난 21일 경상북도의 보건시책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경북도는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부 합동평가 추진 실적과 도 보건시책사업 충실도, 코로나19 지원 협조도 등을 종합 평가해 지역보건소 성적을 매겼다.

주요 평가 항목은 코로나19 역학조사 완성도, 만 65세 어르신 폐렴구균 접종률, 결핵신환자진료 성공률, 방문 건강관리 지역보건의료계획, 재난의료교육 및 훈련 참여율, 정신보건사업 등 18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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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수 상주시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다양한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고 신속한 대응과 철저한 방역으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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