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동부동에 각계각층의 인사가‘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성금·성품 기탁했다./경산시

경산시 동부동에 각계각층의 인사가‘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성금·성품 기탁했다./경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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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경북 경산시가 펼치는 '희망2021 나눔캠페인'에 각계각층 성금·성품이 잇따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동부동에도 동참행렬이 이어져 나눔의 열기로 가득하다.

22일에는 ▲점촌동 돌메기매운탕 최경숙 대표 성금 100만원 ▲서림전기공사 이대희 대표 성금 20만원 ▲동아OA시스템 서정창 대표 10만원 ▲베스킨라빈스 동부점 백순옥 대표 10만원 ▲계양동 김순희 1통장 10만원 등 성금이 동부동사무소에 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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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동부동장은 "이들의 따뜻한 손길에 우리의 이웃들도 즐거운 연말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의 손길을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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