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자가격리 중 증상 발현’ 확진자 1명 발생…누적 88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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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돼 하루 동안 8명이 발생했다.


2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구 내방동에 거주하는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887번으로 등록됐다.

887번은 광주 810번과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해 조선대학교병원을 찾아 검사를 실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3일 확진 판정을 받은 810번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날 887번이 확진 판정을 받아 810번과 관련된 확진자는 8명으로 늘었다.

한편 광주지역에서는 현재까지 88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129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총 27만 7394명이 코로나 검사를 받았으며 802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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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2972명이 확진자와 접촉자로 분류됐으며 1844명이 격리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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