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울진군청 관계자들이 이철우 지사로부터 상패를 받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경상북도의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울진군청 관계자들이 이철우 지사로부터 상패를 받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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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울진군은 '2020년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에 대한 경상북도 평가에서 직무설계 등 탁월한 운영관리와 성과를 보여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행복재단에서 주관한 이번 평가에서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의 수행성과가 높은 4개 수행기관과 타의 모범이 되는 행복도우미 9명이 선발됐다.

울진군은 올해 행복도우미 사업으로 경로당 방문(2만1701회), 읍면 행정지원업무(1008회), 프로그램 진행(20개소 142회) 등 지속적인 경로당 시설관리 및 이용 어르신들의 욕구에 맞는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또한 경로당 행복도우미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직무설계, 주간월간 계획서 및 활동계획표를 작성하고 매주 금요일 울진군 노인복지관에 모여 업무 공유 및 친절관련 교육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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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별도로 울진군 보건소에서는 심뇌혈관교육(4회), 금연교육(4회) 등 경로당 이용자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당뇨 및 고혈압 등 건강 역량강화 교육을 지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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