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사랑의열매, 주거 취약계층에 신축주택 지원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전남사랑의열매)가 주거환경이 열악한 차상위 다문화가정에 신축주택을 지원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0년 기획 ‘주택신축매칭그랜트지원사업’으로 장흥군내 주거 취약가구에 따뜻한 보금자리를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축주택은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장흥중앙로타리클럽, 개인후원 등 총 6800만 원의 성금을 모아 완공됐다.
지난 18일 열린 준공식에는 정종순 장흥군수, 유상호 장흥군의회 의장,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우광일 국제로타리 3610지구 총재, 이경호 장흥중앙로타리 클럽 회장 등이 참석했다.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입주를 축하드리며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앞으로의 행복한 나날을 기원한다”며 “이를 위해 나눔 문화에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나눔으로 희망이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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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택신축매칭그랜트지원사업’은 지역사회 재원과 연계해 1:1매칭으로 마련된 성금으로 생활여건이 어려운 가정의 낡은 집을 신축해 안락하고 편안한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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