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6명, 창원 3명, 사천·밀양·하동 각 2명 양산·진주 각 1명

신종우 복지보건국장.(사진=경남도청)

신종우 복지보건국장.(사진=경남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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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는 가운데 경남에도 추가 확진자가 끊이지 않고 있다.


경남도는 21일 오후 1시 30분 기준 거제 6명, 창원 3명, 사천·밀양·하동 각 2명 양산·진주 각 1명 등 17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거제 확진자 6명 중 20대-60대 여성 3명이 확진자 가족과 접촉한 뒤 각각 1069, 1070, 1072번으로 분류됐다. 나머지 50대 남녀 3명은 모두 도내 확진자와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1068, 1075, 1076번으로 분류됐다.


창원에서는 839번과 접촉한 80대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고 1071번으로 분류됐다. 익명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양성 판정을 받은 40대 남성이1073번으로 분류됐다. 가족인 1060번과 접촉한 50대 남성도 확진 판정 후 1082번으로 분류됐다.

사천에서는 70대 여성 2명이 1057번과 접촉한 뒤 양성 판정을 받고 1077~1078번으로 분류됐다.


하동에서는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60대 남녀 2명이 각각 1079~1080번으로 분류됐다.


밀양에서는 70대 여성 2명이 확진됐으며 그 중 1명은 밀양 윤병원 관련 확진자로 각각 1081, 1084번으로 분류됐다.


진주 확진자 50대 남성은 1055번의 가족으로 1074번으로 분류됐다.


양산 확진자 90대 여성은 1062번의 가족으로 1083번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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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1081명(입원 319명, 퇴원 759명, 사망 3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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