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체험으로 코로나 극복해요” … 김해시 숲 체험 활동 지원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시는 숲 체험 활동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부족해진 야외활동을 충족시키고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기 위한 ‘2021년 김해시 유아숲반’을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시에 소재한 주 1회 정기적으로 교육에 참여 가능한 유치원·어린이집이며, 참여 나이는 만3~5세 이상으로, 선생님 2명이 보조할 수 있으면 신청할 수 있다.
유아숲반은 1개반 15명 내외로 편성되며 분성산 생태숲, 반룡산공원, 금병공원 등에 조성된 유아 숲 체험장에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산림교육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숲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이 2021년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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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은 2021년 1월 15일까지 제출서류를 준비해 분성산 생태숲 생태체험관에 방문·우편 접수를 하면 된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김해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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