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코리아발 확진자14명으로 늘어

광주서 BH코리아발·지역 전파 등 5명 추가…누적 87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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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됐다.


20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874~878번으로 분류됐다.

유형별로는 BH코리아 관련 1명, 지역 전파 3명, 감염경로 불명 1명 등이다.


874번은 BH코리아와 연관이 있는 확진자다. 방역당국은 이날 앞서 발표한 브리핑에서 BH코리아가 도소매(전자상거래) 업체라고 밝혔다

이로써 이날 현재까지 BH코리아 관련 확진자는 843·848·849·850·853·858·862·863·864·865·869·870·871·874번 등 14명이 됐다.


875번은 성남 754번 접촉자로 조사됐다. 성남 754번의 정확한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그와 관련해 대전 등 타지역에서도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876번은 동구 용산동 주민이라는 정보만 드러났다. 877번은 전남 500번 관련 확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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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8번은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전북 672번 접촉자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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