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서 '가족 간 감염' 5명 추가 확진‥ 격리 병원 이송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하남에서 가족 간 감염 등 5명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하남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20일 오전 11시 기준 가족 간 감염 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확진자들은 19일 시 보건소에서 검체 검사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격리 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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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확진자들의 주거지 등에 대한 소독을 완료하고 이들의 감염경로 등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하남=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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