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입점 패션브랜드 최대 80% 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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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스타필드는 입점 패션 브랜드가 연말을 맞아 최대 80% 할인한다고 17일 밝혔다.


스타필드 안성, 고양, 하남, 코엑스몰 전 점포에 입점한 자라와 H&M은 17일부터 시즌오프에 돌입한다. 여성과 남성 및 키즈 의류부터 신발, 액세서리까지 2020년 가을?겨울 제품 가격을 최대 50% 할인한다.

스타필드 하남, 고양, 안성 3개 점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패션 브랜드 코스는 일부 품목에 한해 30~50% 할인을 진행 중이다. 마시모두띠는 지난 10일부터 하남, 고양, 코엑스몰 3개 점포에서 가을?겨울 상품을 최대 50% 할인하고 있다. 탑텐은 13일부터 발열내의, 라운지웨어를 초특가에 판매하는 한편, 경량 점퍼와 겨울 아우터 등을 최대 80% 할인하는 빅세일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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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섹스 캐주얼 라코스테와 해지스는 최대 30%, 후아유는 50%, CK, 리바이스, 게스, 널디 등은 12월 말까지 각각 최대 30%에서 50%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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