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은 홈 케어 체험형 매장을 내년 1월 말까지 팝업스토어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체험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건강케어 제품을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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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고 야외활동이 줄어들고 있어 집에서 몸을 관리하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홈 케어가 인기를 끌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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