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미스터블루 미스터블루 close 증권정보 207760 KOSDAQ 현재가 903 전일대비 21 등락률 +2.38% 거래량 247,118 전일가 882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신용·미수대환 걱정 끝! 연 4%대 금리로 당일 해결...추가 투자금도 4배까지 [특징주]디즈니 손잡은 웹툰엔터 급등에…네이버·웹툰주 랠리 [특징주]웹툰株, 넷플릭스와 네이버 협업 기대로 강세 는 자회사 블루포션게임즈가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정통 MMORPG ‘에오스 레드’의 동남아시아 진출을 위해 대만 게임 서비스사인 게임스워드(GameSword)와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동 사업 계약을 통해 블루포션게임즈는 오는 2021년 1분기 내로 베트남을 포함한 동남아시아 15개 국가에 ‘에오스 레드’를 동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동남아시아 지역은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 이은 ‘에오스 레드’의 두번째 해외 진출 지역이다.

게임스워드는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서 ‘에오스 레드’를 구글 및 애플 스토어 게임 매출순위 2위, 동시접속자 10만명 돌파라는 성과를 블루포션게임즈와 함께 만들어낸 파트너사다. 모바일 RPG ‘파이널판타지 : 각성’을 동남아시아에 론칭해 애플 스토어 매출순위 1위를 달성했고 최우수 게임상을 수상하는 등 동남아시아 지역 모바일 MMORPG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회사다.


‘에오스 레드’ PD를 맡고 있는 신현근 블루포션게임즈 대표는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의 성과를 함께 만들어낸 파트너사 게임스워드와 동남아시아 지역까지 사업을 함께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한국, 대만에 이은 세번째 서비스 지역인 동남아시아에서도 좋은 운영과 서비스로 유저들을 찾아 뵙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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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 후앙(Dale Huang) 게임스워드 대표는 "게임스워드는 어느 회사보다도 에오스 레드를 잘 이해하고 있는 회사로 동남아시아 시장에서도 한국과 대만에 버금가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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