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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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정부는 16일 특허청 신임 차장에 전 특허심판원 김용선(金容善·53·사진) 심판장을 임명했다.


신임 김 차장은 행정고시(37회)에 합격 후 특허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청장비서관, 국제협력과장, 대변인, 산업재산정책과장, 산업재산정책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특히 신임 김 차장은 국제협력과장 재직 당시 우리나라를 포함한 지식재산권 5대 강국 협의체인 ‘IP5 회의’ 산파역을 맡았고, 2013년 이후 4년간 최장수 산업재산정책과장으로 재직하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지식재산 정책‘, 중소기업 특허공제 도입’ ‘지식재산 금융 활성화 대책’ 등 국가 주요 지식재산 정책을 추진한 정책통으로 평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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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력>

▲1993년 행정고시(37회) ▲전남 고흥(1967년생) ▲전주 전라고 ▲서울시립대 도시행정학과 ▲충남대 특허법무 석사 ▲미국 워싱턴대 법학 석·박사 ▲특허청 청장비서관·정보개발팀장·국제협력과장·대변인·산업재산정책과장·산업재산정책국장·특허심판원 심판장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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