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6일 전국 점포·온라인몰 판매

홈플러스, 연말 가전 총결산 세일…20만원대 태블릿PC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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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홈플러스는 오는 3일부터 16일까지 전국 점포와 온라인에서 올해의 베스트셀러 가전을 저렴하게 선보이는 ‘2020 가전 총결산 세일’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홈플러스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IT가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6% 신장했으며 태블릿PC는 단일 품목 기준 426%의 신장률로 최대 신장률을 기록했다. 노트북과 프린터·복합기 매출도 각각 25%씩 뛰었다. 의류케어 57%, TV 46%, 냉장고 36%, 김치냉장고 27%, 세탁기는 19%, 조리가전과 청소기 매출도 각각 7%, 5% 신장했다.

홈플러스는 우선 올해 가장 수요가 커진 태블릿PC를 초특가에 선보인다. LTE와 듀얼 와이파이 호환, 자이로센서, 대용량 배터리를 갖춘 아이뮤즈 뮤패드 L10 LTE를 26만9000원에 판매하고, 1만원 상품권과 3만9000원 상당의 도킹키보드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아이뮤즈 레볼루션 X11은 각 20만9000원에 판매한다.


모니터와 노트북도 행사가에 내놓는다. 32형 평면 대화면, 165Hz 주사율, 스피커가 탑재된 게이밍모니터는 제휴 카드 결제 시 29만9000원, 아이뮤즈 스톰뷰 모니터는 각각 9만9000원, 14만9000원에 선보인다. 아이뮤즈 스톰북 14 아폴로플러스(64GB)는 29만9000원에 팔고, 1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아이뮤즈 노트북, 태블릿, 모니터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초등영어 순수교육 10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전기포트, 전기밥솥, 에어프라이어, 히터 등 난방가전 등도 할인 판매한다.

수능 수험표를 지참한 수험생들에게는 삼성·LG전자 태블릿PC, 노트북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제휴 카드 결제 고객에게는 최대 7% 캐시백, 10개월 무이자 할부,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상품권 증정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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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중하 홈플러스 대형가전팀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평소보다 크게 늘어난 가전 수요를 고려해 대규모 행사를 마련했다”며 “씀씀이가 커지는 연말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전 카테고리에 걸쳐 다양한 행사를 지속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끝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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