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입시설명회’는 21일부터 종로TV 홈페이지·유튜브 채널 통해 시청할 수 있어... 2021학년도 입시 최신정보, 주요대학 예상 합격선, 지원전략 등 제시... ‘1:1 맞춤형 진학상담’은 16일 오후 5~9시30분 화상 또는 전화로 진행

종로구, 비대면 ‘대입 입시설명회·진학상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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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12월 수능철을 맞아 온라인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2021학년도 대입 정시전형 대비 입시설명회·진학상담'을 진행한다.


먼저 입시설명회는 12월21일부터 종로TV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강의는 윤상형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센터 대표강사가 맡았다. 12월3일 열리는 수능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2021학년도 대학 입시 최신 정보와 주요 대학 예상 합격선, 성적대별 정시 지원 전략 등을 제시하려고 한다.


아울러 12월16일 오후 5시부터 운영하는 1:1 맞춤형 진학상담은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강사 6명이 참여한다.

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지역내 수험생 또는 학부모 선착순 30명의 사전예약을 받는다. 1인 당 40분씩 화상 또는 전화로 개인별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상담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수능 가채점 결과 학생부 등을 고려, 원하는 대학 및 학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효과적인 대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여를 원할 시 12월1일부터 종로구청 홈페이지 내 종합민원 코너에서 대입정시상담신청 페이지를 통해 하거나 교육과로 직접 전화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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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종 구청장은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진자 급증과 수능이 맞물리면서 수험생과 학부모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닐 것이라 짐작한다”면서 “이번 비대면 입시설명회와 1:1 진학상담이 코로나19로 힘든 한 해를 보낸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그간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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