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 이불 판매 증가…롯데百, '쇼팽100' 리바이벌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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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구스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29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올해 구스침구류 매출이 전년보다 20% 신장했다. 최근 진행한 '구스페어'에서는 단독 기획상품인 '쇼팽 구스이불솜' 20억원 물량이 완판됐다. 구스 전문 침구 브랜드인 구스앤홈(구스TCS)에서는 최근 3개월 구스 상품 판매가 전년동기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본점과 롯데온에서 다음달 4일부터 20일까지 '쇼팽100' 리바이벌 판매를 진행한다.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인 소프라움의 2020버전 '쇼팽100'은 폴란드산 화이트 구스다운 90% 함량에 필파워 850~800으로 벌키성이 우수한 제품이다. 제품으로퀸 사이즈 기준 대형 구스 이불 가격은 40만원대다.


구스앤홈에서는 '헝가리산 구스속통호텔패키지클래식'을 내놨다. 퀸사이즈 기준 800g의 가벼운 중량임에도 뛰어난 보온력과흡습력으로 숙면을 도와준다. 같이 사용하면 좋은 구스솜 베개도 함께 준비했다. 샌드위치 구조의 3중 베개는 8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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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롯데백화점 생활가전팀치프바이어는"어느때보다 개인의 안전과 건강에 주의를 기울여야하는 시기에 소비자들의 쾌적한 잠자리를 위해 고급 침구 브랜드의 숙면상품들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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