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도소.

광주교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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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교도소와 관련해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23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광주교도소 수용자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지역 618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A씨는 지난 21일 확진된 교도소 직원 607번과 접촉한 것으로 방역당국은 보고 있다.


광주교도소와 관련된 확진자는 총 9명으로 늘었다. 교도소 직원 3명, 수용자 2명, 가족 2명, 지인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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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는 이날 하루 동안 앞서 확진된 교도소 직원 가족 2명을 포함해 광주교도소와 관련된 확진자만 3명이 발생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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