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조선대 치과대학 연구실서 ‘펑’ 소리 후 불…인명피해 없어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광역시 조선대학교 치과대학 연구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23일 광주 동부소방서와 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4분께 광주시 동구 서석동 조선대 치과대학 2층 연구실에서 ‘펑’ 소리와 함께 불이 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차량 14대와 인력 50명을 동원해 화재 발생 15분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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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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