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도소 수용자 1명 ‘확진’…전남대병원 관련 추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교도소 수용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3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광주교소도 수용자 A씨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광주 615번으로 분류됐다.
광주교도소에서는 현재까지 직원 3명, 수용자 1명 등 총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A씨가 최근 입원 수용자를 관리하기 위해 전남대병원을 오간 광주교도소 직원(광주 607번)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보고 있다.
A씨와 함께 생활했던 3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모두 격리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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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A씨는 독립공간에 분리됐으며 정확한 감염경로를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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