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공유 온라인 플랫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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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서대석)는 다양한 공유 정보들을 주민들이 자유롭게 접근 할 수 있도록 공유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지난 8개월간 다양한 자원의 체계적인 분류를 통해 통합적으로 관리가 가능한 공유자원 온라인 플랫폼 구축작업을 벌여왔다.

이번에 구축된 플랫폼에는 주민들의 다양한 활동을 위한 공간 정보를 담은‘공간공유’, 주차문제 해결을 위한‘주차장공유’, 필요한 물품을 대여할 수 있는‘물품공유센터’의 정보를 우선 제공한다.


이를 통해 주민들은 서구의 다양한 공유자원에 대한 손쉬운 검색이 가능해졌으며, 공유하고자 하는 물건이 있을 경우 신분증 지참 후 물품공유센터를 방문해서 대여할 수 있다.

아울러 주민의 참여와 소통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진‘공유스토리’,‘공유활동’등의 메뉴는 주민들의 다양한 공유활동을 활성화 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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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관계자는“앞으로 다양한 공유자원에 대한 정보제공과 공유 스토리 등의 메뉴를 활용한 주민과의 소통 채널을 강화함으로 생활 속 공유문화를 정착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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