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타지역 확진자·광주교도소 등 감염경로 다양

지난 10일부터 광주광역시 상무지구 룸소주방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광주광역시 상무지구 룸소주방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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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돼 하루 새 5명이 발생했다.


13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서구 쌍촌동, 전남 나주시, 남구 진월동(2명) 거주자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536~539번으로 분류됐다.

536번은 528번과 접촉자로 상무지구 유흥업소 관련자는 총 8명으로 늘었다.


537번은 나주시 거주자인데 동대문구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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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539번은 520번과 접촉했다. 520번은 광주교도소 직원으로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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