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경남 창원에서 일가족 5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된 것과 관련 2차 감염으로 인한 추가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다.


5일 경남도는 창원에 거주하는 60대 여성(경남 327번)과 50대 여성 3명(328∼330번)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창원시 거주 60대 남성(331번), 80대 남성(332번), 70대 여성(333번), 60대 남성(334번), 50대 여성 2명(335∼336번) 등 6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로써 창원 일가족 관련한 확진자는 지금까지 모두 15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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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당국은 창원 일가족 확진과 관련해 5일 오전까지 1천328명의 접촉자와 동선 노출자를 검사하고 있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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