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제6회 아시아경제 호남배 주니어골프챔피업십 첫 날 여자부 1위를 기록한 황연서 학생이 둘째 날인 3일 1번 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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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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