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10세대에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했다. (사진=무안군 제공)

무안군 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10세대에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했다. (사진=무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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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무안군 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서명호, 백홍상)는 지난달 29일 관내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 10세대에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실시한 밑반찬 지원사업은 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사업의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반찬은 코로나19로 바깥출입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고 보관이 쉬운 종류로 구성했다.

특히 장기화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정신적으로 피로하고 우울감을 느낄 대상자들에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방문을 통해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물었다.


서명호 면장은 “앞으로도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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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청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 쌀 지원, 취약가구 방문 상담, 부식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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