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구스타프 클림트 展과 함께 무르익어 가는 보성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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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21일 보성군립백민미술관에서 열린 ‘클림트의 황금빛 비밀_레프리카 체험전’에서 관람객들이 아델레 블로흐-바우어의 초상을 감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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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미술 거장, 구스타프 클림트 레프리카 체험전은 내달 8일(월요일 휴관)까지 국내 최초 군립 미술관인 백민미술관에서 열린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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