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하양분회경로당 최재림 회장, 경북도지사 '모범노인상'
"노인의 여가활동 적극 발굴…경로회원들의 화합분위기 조성"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산시는 15일 ㈔대한노인회 경북도연합회 회의장에서 열린 '제24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하양분회경로당 최재림 회장이 '모범노인'으로 선정돼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16일 전했다.
최재림 회장은 2015년 1월부터 하양분회경로당 분회장과 하양경로당 회장직을 6여년간 맡아오면서, 노인 여가활동을 적극 발굴해 경로당에 소외되는 노인이 없도록 화합 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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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수 하양읍장은 "노인복지증진과 지역사회를 위해 항상 앞장서고 계시는 최재림 회장님께 축하와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소중한 고견이 하양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되도록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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