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 14번째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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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목포에서 40일 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난 8일 오후 9시경 목포에 거주하고 있는 A 씨(75 여성)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 씨는 목포 14번, 전남 174번 확진자로 분류돼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A 씨는 지난 7일 오후 5시 40분경 목포 중앙병원 응급실을 방문해 코로나19 증상이 의심됨에 따라 선별진료소로 옮겨져 검사를 받은 뒤 지난 8일 저녁 양성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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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서는 지난 8월 30일 요양병원에 다니는 60대 여성(목포 13번)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지 40일 만에 지역사회 감염자가 다시 발생했다. 방역당국은 A 씨의 감염경로와 이동 동선 등을 확인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koei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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