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코로나 누적 확진자 이틀째 492명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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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이틀째 492명을 유지하고 있다.


29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으면서 지난 27일부터 2일 동안 ‘0명’을 기록했다.

지역감염으로 보면 지난 23일부터 발생하지 않고 있다.


광주에서는 현재까지 14만9923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 중 49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400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475명이 완치돼 퇴원했으며 3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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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의 접촉자는 1만1005명으로 50명이 격리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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