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세계차엑스포 ‘보성차 50%’ 특별할인 17일부터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녹차 수도 보성군이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8회 보성세계차엑스포에서 보성차 50% 특별할인 행사를 펼친다.
11일 보성군에 따르면 이번 트겹ㄹ할인 행사는 보성 제다업체 20여 곳이 함께 엑스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홈쇼핑 형식으로 진행되며, 차를 생산하는 차 농가들의 다양한 스토리들을 함께 들으며 구매할 수 있다.
할인판매 홈쇼핑은 엑스포 홈페이지에서 상시 방송되며, 누구나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다. 구매자 전원에게는 보성차 티백과 에코백을 증정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극복을 통해 대한민국 전체가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응원하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차를 전 국민이 마실 수 있도록 하자는 의미에서 이번 특판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면서 “녹차 수도 보성군에서 생산되는 대한민국 최고의 차들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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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별할인행사 참여업체는 보성제다, 다채, 예성오가닉, 보성원당제다, 선운제다, 부광농업회사법인, 운해녹차, 죽림다원, 소아다원, 백록다원, 영천다원, 옥수다향, 남양다원, 보향다원, 임병문다원, 청우다원, 몽중산다원, 케일리티가든, 보성차생산자조합, 보림제다 등 이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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