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무안군 5번 확진자 발생 ‘초긴장’
러시아에서 입국한 40대 여성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무안에 5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지역사회에 비상이 걸렸다.
11일 무안군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지난달 28일 입국한 40대 러시아 여성 A 씨가 자가격리 해제 직전 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A 씨는 지난달 29일 1차 민간수탁의료기관 검사에서 미결정, 지난달 30일 보건환경연구원 검사에서 음성을 받았고 자가 격리 해제 전인 지난 9일 민간수탁의료기관 검사에서 미결정, 10일 보건환경연구원 검사에서 양성통보를 받아 강진의료원으로 이송, 격리됐다.
무안군은 A 씨의 남편에 대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다만 A 씨의 남편이 대형 조선소에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져 검사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