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근제 함안군수는 2일 칠서휴게소 내 마련된 로컬푸드 행복장터를 찾았다.(사진=함안군)

조근제 함안군수는 2일 칠서휴게소 내 마련된 로컬푸드 행복장터를 찾았다.(사진=함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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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함안군은 7월 칠서휴게소 내에 건립된 ‘로컬푸드 직매장 행복장터’가 준비과정을 마치고 지난달 중순부터 임시개장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로컬푸드 행복장터는 중부내륙고속도로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 농·특산품을 저렴하게 제공하고자 총사업비 2억 5000만 원이 투입됐다.

75㎡ 규모로 건립된 행복장터는 현재 42개 농가와 업체가 입점해 지역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255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군은 소비자들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품목을 구성하고, 입점 농가 모집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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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군수는 “소비자에게는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업인들에게는 안정적이고 지속할 수 있는 소득 창출을 보장한다”며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지역 먹거리 선순환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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