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시행된 가운데 31일 서울 중구의 한 프랜차이즈형 커피 전문점 매장이 테이블에 의자를 올린 채 포장 주문 고객들만 보이고 있다. 거리두기 강화 지침에 따라 앞으로 다음달 6일 자정까지 프랜차이즈형 커피 전문점은 영업시간과 관계없이 포장· 배달 주문만 가능하다. 또 수도권 일반 음식점, 휴게 음식점, 제과점은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포장· 배달 주문만 된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