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45세 맞니?…진화도 반한 청순美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배우 함소원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함소원은 28일 인스타그램에 "외출 전 신발 고르는 이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함소원이 살구빛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은 SNS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함소원의 뛰어난 자기관리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함소원은 지난 2월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키 172cm, 몸무게 48kg임을 밝히며 "몸무게가 20년 동안 똑같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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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소원은 '아내의 맛'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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