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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서울 강남구의 한 스몰웨딩 업체가 계약금만 챙기고 잠적했다는 10건의 고소장에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피소된 A씨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강남에서 스몰웨딩 업체를 운영하는 A씨는 이미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된 상태다.

A씨는 고객에게서 계약금을 받고 이를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 A씨의 업체는 폐업 예고 후 건물주의 퇴거 명령을 받았지만 신규 예약자들을 모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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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추가적인 피해자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고소장이 접수되면 사건을 병합해서 수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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