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는 20일 ‘이순신방위산업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해군과 합동 회의를 실시했다.(사진=창원시)

창원시는 20일 ‘이순신방위산업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해군과 합동 회의를 실시했다.(사진=창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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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는 11월 개최하는 ‘이순신 방위산업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해군과 합동 회의를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경남도와 창원시, 해군본부, 해군사관학교, 군수사령부 등이 참석했으며, 각종 전략 물자와 군함 등의 전시 규모와 방법에 대해 논의하고 방위산업발전을 위한 방안에 대해 폭넓은 토의를 했다.

11월 11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이순신방위산업전은 해군문화행사인 Navy week과 공동개최해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으며, YIDEX.NET을 온라인 방위산업 비즈니스 매칭 시스템 구축해 최초로 방위산업전의 새로운 트랜드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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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섭 전략산업과장은 “올해는 유독 방산 기업들의 국제 홍보의 장이 부족한 실정이”며 “우리 방산 기업들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릴 글로벌 행사 이순신방위산업전에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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