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 작가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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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가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진행중인 ‘우리동네 미술’ 사업의 작가를 모집한다.


창원시는 지난 19일부터 지역 문화예술인의 일자리를 만들고 주민에겐 문화 감상 기회를 제공하는 ‘2020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 사업’의 작가팀을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남도가 주최하고, 시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시는 사업비 4억원을 들여 내년 2월까지 진해 목재문화체험장에 공공미술 작품을 설치할 계획이다. 대표자와 작가, 행정지원인력을 포함해 37명 내외의 미술인 팀을 공모로 뽑아 인건비와 재료비 등을 지급한다.

프로젝트 유형은 조각과 회화 등 작품 설치형이거나 문화적 공간 조성과 전시형 중 원하는 유형을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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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기권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우리동네 미술 사업을 통해 지역 예술인의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목재문화체험장이 다양한 유형의 예술작품으로 태어나 문화공간으로서 품격을 높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hhj25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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