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천구, 학원 집합금지명령서 전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양천구 소속 관계자가 19일 오후 양천구에 위치한 학원에서 직원에게 집합금지명령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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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강화된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양천구는 대형 학원(300인 이상), PC방, 노래연습장 등 고위험시설 12종을 대상으로 집합을 금지하고 이행 여부를 점검하기로 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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