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김천시는 18일 양금동의 제2기 행복학습센터를 개강했다고 19일 밝혔다.
강좌는 상반기 1기와 동일하게 ▲라인댄스교실 ▲스포츠댄스교실 ▲신명나는 난타교실 ▲신나는 농악교실 ▲신바람 가요교실 ▲건강지킴이 프롭테라피교실 등 6개다. 18일부터 12월18일까지 4개월간 주 1회 2시간씩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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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광헌 양금동장은 "코로나19 및 지속적인 장마로 인해 지역 분위기가 많이 침체되어 있는데 행복학습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그 순간만큼은 걱정과 근심은 덜어내고 즐거움과 미소만 가득하길 바란다"며 " 앞으로도 다양한 학습 프로그램을 선정·발굴해 나가겠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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