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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유흥업소 방문 논란에 "일반 주점이다...사진 속 여성은 모르는 분" 해명

최종수정 2020.08.16 05:17 기사입력 2020.08.15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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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경표. 사진=소속사 홈페이지

배우 고경표. 사진=소속사 홈페이지



[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배우 고경표가 유흥업소 방문 논란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15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경표와 한 일반 여성이 찍힌 사진이 올라왔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 시국에 유흥업소 방문을 했다"며 분노를 터트렸다. 현재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 코로나 19 확산세가 심각한 상황일때 불거진 사안이라 더욱 논란이 커진 것.

그러나 유흥주점 방문 의혹에 관련해서 고경표 소속사 측은 한 매체를 통해 "고경표가 드라마 촬영 후 소속사 사무실을 방문했고, 이후 근처에서 가볍게 술자리가 있었다"면서 "모르는 분한테 사진을 요청을 받았을 뿐 그 분과는 전혀 친분이 없다"고 못박았다. 또한 "촬영된 장소는 일반 주점"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고경표와 서현이 주연을 맡은 JTBC 드라마 '사생활'은 오는 9월 16일에 첫 방송된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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