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28일, 전주대학교 JJ아트홀서 연수 진행

전북도교육청, 고3 담임 진학지도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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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명진 기자] 전북도교육청이 코로나19로 인해 대입전형 지도에 어려움을 겪는 고3 담임들의 진학지도 역량 강화에 나선다.


24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27~28일 이틀간 전주대학교 JJ아트홀에서 도내 고3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수시 진학상담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에서는 코로나19로 변화된 대입지원 전략을 안내하고, 내년도 수시 상담을 위한 대입상담프로그램 사용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김훈(전일고 교사)의 2021학년도 수시 상담을 위한 대입상담프로그램 사용방법 ▲박진근(논산대건고 교사)·최영진(금천고 교사)의 2021학년도 수시대비 대입 진학지도 방안 ▲행정사항 안내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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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대학 입시전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3 담임교사들에게 변화된 대학별 전형정보를 제공할 것이다”면서 “학생 개개인의 꿈과 적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학지도를 돕고, 담임교사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신뢰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명진 기자 pmj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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