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날이 있지"…유아인, 만취 상태로 식당 사장님 품에 안겨 어리광
[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배우 유아인(34)이 만취 상태로 식당 사장님 품에 안기는 장면을 공개했다.
20일 유아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 "그런 날이 있지"라는 글과 한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유아인은 만취 상태로 식당 사장님 품에 안겨 미소를 짓고 있다. 식당 사장님은 그런 유아인의 볼을 쓰다듬고 있다. 이어 유아인은 술에 취한 모습을 보이다가 자신의 모습을 찍는 카메라를 발견하자 정색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유아인 많이 취했네. 그런데 저건 민폐 아닌가?","식당 사장님이 유아인 또래 아들이 있으신 듯. 훈훈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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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아인은 지난달 개봉한 영화 '#살아있다'에 출연해 극한의 상황 속에서 고군분투해 살아남는 '준우' 역을 맡았다. 유아인은 드라마 '밀회','장옥정, 사랑에 살다','육룡이 나르샤','시카고 타자기'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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