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곽진 환자관리팀장 "기존의 한화생명 집단발생 관련 확진자 2명이 V빌딩을 방문했던 것으로 확인했다"며 "V빌딩에서 시작된 감염이 한화생명까지 연결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AD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