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역삼동V빌딩-한화생명, '강남구 사무실' 감염으로 분류…총 24명
[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곽진 환자관리팀장 "기존의 한화생명 집단발생 관련 확진자 2명이 V빌딩을 방문했던 것으로 확인했다"며 "V빌딩에서 시작된 감염이 한화생명까지 연결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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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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