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 팬심 고백, BJ 뜨뜨뜨뜨에 "일주일 스케줄 비워둘게요"
[아시아경제 김봉주 인턴기자] 가수 에일리가 게임 방송 BJ 뜨뜨뜨뜨를 향한 팬심을 표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에일리는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J 뜨뜨뜨뜨를 언급하며 "여러분 저는 성덕입니다, 제 영상을 언급해주시다니"라며 한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는 BJ 뜨뜨뜨뜨가 인터넷 방송 도중 에일리의 유튜브 채널을 시청하며 소개하고 있었다.
에일리는 "저희 한 번 밤새도록 같이 돌려봐요, 일주일 스케줄 비워둘게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에일리는 자신의 유튜브 영상을 통해 "배그(배틀그라운드)를 한 지 3년이 되어간다. 유튜브를 많이 봤는데 뜨뜨뜨뜨님 영상 많이 봤다"고 말했다.
아울러 과거 '서든어택'에 '에일리 캐릭터' 출시에도 참여하며 "심심할 때 게임을 한다"고 언급해 게임에 관심이 많다고 공개한 바 있다.
이후 에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서도 BJ 뜨뜨뜨뜨의 방송화면을 캡처한 사진을 올리면서 "나도 켜야 하나"라고 말했다.
BJ 뜨뜨뜨뜨는 인터넷 생방송 도중 에일리에게 "부담스럽지 않다면 함께 게임을 할 수 있겠느냐"라고 물었고 에일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 부담스럽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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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뜨뜨뜨뜨는 인터넷방송인이자 유튜버로, 유튜브 구독자는 153만명에 달한다.
김봉주 인턴기자 patriotb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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