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6년차 그룹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가 ‘엘르’ 8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여자친구는 새 미니 앨범 ‘回: Song of the Sirens’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유혹 앞에서 흔들리는 소녀’라는 앨범 컨셉트에 맞춰 진행된 이번 화보는 여자친구의 감각적이고 관능적인 모습을 담는 데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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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남다른 카리스마를 뽑내며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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