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20일 인천시는 18일 오후 6시부터 전날 오후 6시까지 수돗물 유충 민원 신고가 46건이 접수됐고 실제 수돗물 유충이 발견된 것은 17건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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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신고가 많은 곳은 서구 지역으로 19건 이었고 실제 유충이 발견된 것은 서구 16건, 계양구에서 1건이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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