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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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정호 기자] 배우 이지훈이 선배 오나라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배우 이지훈, 오나라가 인턴 코디로 등장했다.

이날 이지훈은 오나라와 같은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췄다면서 "엄청 친하다. 집도 가깝고 누나가 커피차도 보내줬다"라며 우정을 드러냈다.


이에 오나라는 "그런 얘기를 방송에서 하면 너무 좋다"라며 재치 있는 답했다.

그러면서 이지훈은 "구해줘 홈즈 진짜 애청자다. 아치 하우스 집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며 상대팀 매물을 언급했다. 그러자 장동민은 "X맨이 확실하다"고 밝혀 주변에 웃음을 안겼다.


아울러 오나라는 "독립 15년 차, 이사 경력 6회 정도다. 처음 독립했을 때 반지하 보증금 500만 원에 월세 40만 원 집에서 살았다"라며 "그때는 심적으로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어 인테리어는 꿈꾸지도 못하다가 노홍철 씨 집을 보고 인테리어에 눈을 떴다”고 전했다.


더불어 그는 노홍철 집의 긴 원목탁자가 놓여있는 것을 보고 큰 집을 사면 꼭 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오나라는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그 로망을 이뤘다. 긴 원목 탁자와 함께 전세계에 하나뿐인 앤티크 조명을 달았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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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나라는 MBC 새 드라마 '십시일반'을 통해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김정호 객원기자 kim9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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