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감포읍발전協 임시총회 … 원전·방폐장 지원금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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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경주시는 지난 16일 감포읍발전협의회(회장 이재민) 제30차 임시총회가 읍복지회관에서 열렸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40여명의 대의원이 참석해 올해 사업계획안 승인, 회원확충 및 정관개정, 현안사항 보고, 기타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지역균형발전 및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큰 영향을 미치는 월성원전사업자지원 사업비 사용, 감포읍 중앙도시계획도로 개설 비용, 방폐장특별지원금 사용에 관한 사안에 대해 대의원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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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대표기구인 감포읍발전협의회는 지역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사회개발과 발전에 대한 계획을 수립,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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