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김동준, 리틀 유노윤호? "숨 차오름은 열정이 차오르는 것"
[아시아경제 김정호 기자] 아이돌 제국의 아이들 멤버 김동준이 열정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18일 오후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김동준의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축구팀의 선수이자 구단주인 김동준은 빗속에서 멤버들과 축구 대결에 나섰다. 김동준은 스피드, 개인기, 골 결정력 등을 드러내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대해 김동준은 "저는 순간을 산다는 생각을 많이 하기 때문에 이 순간에 최선을 다했으면 미련이 없다"고 열정맨스러운 답변을 전했다.
그러면서 지쳐 하는 멤버들에게 "지치지마. 살짝 숨찰 뿐이지 힘든 게 아니야"라고 소리치기도 했다.
아울러 그는 "사람의 심장은 그렇게 약하지 않다. 힘든 게 아니다. 잠시 숨이 찰 뿐이다. 숨 차오름은 우리의 열정이 차오르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나아가 김동준은 "비가 내려서 너무 좋았다. 너무 뙤약볕에 있으면 저희 열정 때문에 다 익어버렸을 거다. 열기를 식혀준 비에 고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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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온앤오프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김정호 객원기자 kim9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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