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미마켓' 서은광, 노라조 '록스타' 영어 'Lock Star'...고음 샤우팅 '경고'
[아시아경제 강혜수 객원기자] 18일 오후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이하 '놀라운 토요일')에서 서은광이 허당미를 방출하며 웃음을 안겼다.
이날 '놀라운 토요일'에는 조권과 비투비 서은광이 게스트로 출연, 받아쓰기에 도전했다. 1라운드 문제는 2010년 발매된 노라조의 정규 4집 수록곡인 'Rock Star(록스타)'였다.
문제가 공개되자 패널들은 전혀 모르겠다며 난감한 표정을 지었는데, 이때 서은광이 "록스타아아아!!!"라며 소리를 질러 나머지 패널들을 폭소케했다. 이어 "노래 진짜 잘한다"고 감탄했고, 조권은 "비투비 메인 보컬이다"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붐은 "다른 멤버들의 리듬을 방해하는 행동이므로 경고"라며 "여긴 노래 부르는 프로가 아니다. 가창력 선보이지 말라"고 밝혔다.
문제의 소절을 들은 패널들은 전혀 들리지 않는 가사에 당황했다. 특히 조권과 서은광은 노래를 듣고 완전 넋이 나간 표정을 지었다. 그리고 받쓰 공개 타임이 되자, 조권은 가사는 잘 못맞췄지만 노라조 이혁과 거의 비슷한 가창력을 발휘, "기술로 덮는다"는 야유를 받았다.
서은광 역시 받쓰 공개를 하면서 거의 이혁 같은 샤우팅 실력을 뽐내 패널들이 "너무 잘한다"고 감탄했다.
이때 옆에 있던 박나래가 "내가 서은광 때문에 집중을 못했다"며 "'Rock Star'를 'Lock Star'로 썼다"고 폭로해 패널들을 폭소케했다. 그리고 "자물쇠 스타"라며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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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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