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자율방재단-경산중앙병원 '코로나 방역' 협약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상북도 경산시는 자율방재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예방활동과 관련, 의료법인 경산중앙병원(이사장 정민혜)과 의료 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경산시 자율방재단은 코로나19감염증이 유행한 지난 2월부터 경산 전지역을 대상으로 주 1~2회씩 꾸준한 방역 활동을 펼치는 한편 헌혈 활동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자율방재단은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재난예방?대응?복구 활동을 펼치는 법정단체로서, 경산지역에서는 150여명의 단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유가 지원금 받아도 1인당 30만원 또 준다…18일...
AD
신재현 경산시 자율방재단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상황에서도 각종 방역 활동에 매진해 경산시 방재단으로서 책무를 다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